여행

랜선 유럽여행 / 🇫🇷 프랑스 외각 여행, 프랑스 파리 (Paris), 루앙 (Rouen), 에트르타 (Etretat), 클로드 모네

 

 

 [ COQ Hotel Paris ] Paris  15 rue Edouard Manet, Paris 75013

 

 

파리 랜선 여행

이번엔 프랑스 외각 여행 사진이다.

 

우린 러프하게 여행 일정을 계획했는데

크게 크게 일정을 잡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추가하거나 일정을 줄이는 방법으로 여행을 한다.

그래서 21일 동안 4-5개국을 갈 수 있는 일정이지만

3개국 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에서 기간을 길게 잡고 조금 더 디테일하게 보기로 했다.

 

프랑스 일정은 7일 정도로 잡고 

프랑스 외각 도시에 다녀왔다.

 

인테리어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프랑스 COQ호텔

대부분 호텔 예약은 익스피디아로 진행했고

 

이탈리아 여행에서는 에어비엔비를 이용했다.

다음에 유럽에 또 간다면 에어비엔비 비중을 더 늘릴 듯!

 

 

 

 

 

조식도

간단하게 준비해준다.

 

커피랑 팬케이크만 있으면

아침 든든

우리는 잠을 많이 자는 편이라

11시부터 늘 호텔에서 나온 듯....

 

 

 

 

인테리어가 너무 내 스탈이다
파리 호텔은 2 군데서 머물렀는데

여기가 더 내 취향🙈

 

 

 

[Rouen]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에 있는 루앙이다.

여기는 파리와 다르게 평화? 로운 느낌이 있었다.

관광지 느낌이랄까🌴

 

 

 

[ 루앙 대성당 Rouen Cathedral ]

 

 

여기가 바로 루앙대성당
실제로 보면 정말 웅장하다.

인간은 어떻게 이런 걸 디자인하고 건축한 걸까?

유럽에 가면 없던 신앙심도 생길 것 같다.

 

 

 

 

 

여기는 클로드 모네의 아뜰리에가 있던 곳이다

여기서 루앙대성당을 빛이 들어오는 시간에 따라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 유명한 루앙 대성당의 그림이 여기서 탄생한 것이다.

 

 

루앙 대성당 (이미지 출처-네이버지식백과)

 

 

 

 

다음에 또 가보고 싶은 

도시 루앙

 

 

 

 

여기는 잔다르크가 처형당했다는 곳이다.

 

 

 

 

 

 

 

[Etretat]

 

그리고 근처에 있는 에타르타

 

가이드님은 우리가 정말 운이 좋았다고 한다.

1년 중 70-80프로는 여기에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리다고 했다.

이렇게 날씨가 좋은 건 정말 드문 일이라며,

클로드 모네의 그림에도 에타르타 배경의 그림이
많은데 대부분 흐린 날의 그림들이다.

 

 

 

따뜻한 날

수영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

 

 

[  Giverny-Fondation Claude Monet  ]

 

드디어 모네의 집에 도착했다.

그림 그리는 시간 외에는 정원 가꾸는 일에 몰두했다는 모네의 정원은

엄청났다.

 

모네의 팬클럽이 모네가 가꾸었던 정원을
그대로 재현했고

그걸 아주 열심히 잘 가꾸고 계신 것 같았다.

 

아마 이 정원에 와본다면

모네는 화가가 아니고
정원사가 아니였을까 싶을 정도로

엄청나게 잘 가꾸어진 정원을 볼 수 있다.

정원만 보아도 시간이 금방 간다.

 

 

 

 

그때 당시 모네는 일본문화에 푹 빠져있었다고 한다.

정원에서도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물의 정원은 일본의 정원의 모습과 닮아있었다.

 

 

 

 

 

 

 

 

 

드디어 모네의 집

모네의 집에는 일본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때 당시 일본 도자기가 열풍이었는데

일본 도자기에 감싼 싸구려 포장지가 일본 판화? 서민들의 그림들이었다고 한다(?)

그것을 본 모네는 그 그림들을 계속 모았다고 한다.

 

 

 

 

창문 밖을 바라보면

이렇게 멋진 정원을 볼 수 있다.

이게 개인의 정원이라니

말이 안 된다.

 

 

 

 

여기저기 보이는 일본 그림들

 

 

 

 

 

 

 

 

 

 

공간마다

색감과 분위기가 다르다.

난 특히 집을 나올 때 있는 이 공간의 색감이 마음에 들었다.

 

 

 

 

마지막은 늘 기프트샵

모네의 엽서들을 많이 샀다.

행복했던 하루

 

 

 

그날의 마지막

다시 파리로

 

모네의 집은 다시 봐도 기분 좋아지는 곳이다!

할머니 되어서도 또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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